한해를 시작하며 다짐을 이제 한달여 지나면서 혹시 하얗게 변한것은 없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고 작정하라는 설 명절을 지나며 한번더 형제님이 갖고계신 복을
아직 아버지학교를 경험하지못한 형제님과 그 가정에
보여주시고 나눠주시는 이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42기 아버지학교를 시작하면서
곳곳에 자리하신 형제님들의 일어나심과 함께하심을 기다립니다.

지원자를 추천해주시고,
어떤모양이든 섬김의 시간을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시간도 좋고 어느부분이든 좋습니다.
이 모든것은 형제님께로 향한 주님의 축복입니다.
준비되어있습니다. 복을 나누시고  찾아가세요.

언제나 이듯
 형제님의 첫시간, 첫눈물, 첫 각오, 첫 마음을 되돌아보며
 아름다운 형제님의 손길 부탁드리면서

 오늘도 주님의 복이
 형제님과 가정, 자녀, 일터위에 함께하시기를 기도하며   이정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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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학교와 아버지학교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이정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