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앞에 깨뜨립니다

연약함을 내어 놓지 못하는 자존심

이 상황에서는 주님은 어떻게 하실수 없을 것이라는 불신의 마음

이 상황은 이렇게 풀려야 한다는 고정관념

어떠한 일이 성공했을때 나의 공이 컸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마음

내게 죄를 범한 형제를 마음 중심으로 용서하지 못하는 모습

주님!   깨뜨려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다루시는 것을  하나씩 빛앞에 내어 놓으며 깨뜨리겠습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날까지 주님 앞에 옛사람의 모습을 깨뜨리며

주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주님!  요즘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하고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죠

형제 자매의 허물을 덮어주는 주님의 사랑

주님은 형제 자매의 허물을 보혈로 덮어 주었는데

그것을 내가 자꾸 들추며 판단하고 정죄하며 교만하려고 합니다.

주님!  형제 자매의 죄와 허물을 보고 정죄하는 자가 아니라 

주님없이 내힘으로 사랑하려는 자가 아니라

주님의 보혈로 덮어 주는 사람으로 세워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