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
대구의 언론 매스미디어를 위한 기도
현대 사회에서는 국민 개개인이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의 힘으로 직접 수집 할 수 없기 때문에
언론기관에서 국민들을 대신하며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서 국민들에게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언론은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환경감시자로써의 기능을 해야 하며
사회 각 분야를 편견 없이, 정직하게 보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언론에 대한 여러 가지 내, 외적 압력, 통제로 인해 진실한 보도에 대한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대구에 있는
지역 일간지(매일신문, 영남일보, 대구일보),
방송사(KBS, MBC, TBC, PBS, BBS, YTN)기자들과
중앙일간지 지역 주재기자 등 전체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습니다.
1. 비판적 보도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제약과 통제를 받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받은 경험이 있다-66.0%
보도 제지 받은 경험이 없다-24.1%
모르겠다-7.8%
2. 비판적 보도에 한계를 느끼는 분야와 빈도에 대해 물었을 때
영향력이 가장 큰 경우를 5점으로 보았을 때 세 분야에서 느끼는 한계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정치와 국가 기관이 3.8
대기업 또는 광고주 3.22
동족 업계인 방송사 및 신문사 3.19
3. 언론의 비판 보도 영역의 한계가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자사 불이익 우려 63%
국가 권력의 압력 30.5%
광고주의 광고 수주 거부우려 29.8%
광고주의 직접적 보도자제 압력 27.7%
보도 대상의 집단 반발 12.8%
명예훼손 우려 9.9%
취재 영역 광범위 9.9%
신체적 위협 7.8%
기도제목
1. 언론(일간지, 방송사, 출판사)사를 위한 기도-
대구를 향한 아버지의 눈과 마음을 주시도록, 필요한 정보, 사실들을 정직과 진실함으로 기사화 할 수 있도록,
내, 외부의 압력과 통제에 타협하지 않고, 대구에 생명의 소식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되어 지도록 기도
2. 영적전쟁 기도-
언론사로 정직하고 진실한 보도를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불의한 것과 타협하도록 거짓말하고, 속이는 영을 대적하는 기도
3. 대구의 기독교 관련 언론 매체를 축복하는 기도-
대구에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이곳에서 일하시는 기자와 모든 관계자들을 축복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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